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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치계 불륜사건_스피드 출신 의원 이마이 에리코&하시모토 켄 


일본은 매년 유명인의 불륜스캔들이 꼭 한번 이상은 나오는 것 같다.
올해,  일본배우 와타나베 켄도 큰 충격이었는데, 이번달은 정치계도 불륜스캔들이 있었다.

일명<약탈 불륜>으로 , 주인공은 일본 유명 아이돌그룹 스피드의 전 멤버로 현재 자민당의원으로 활동 중인 <이마이 에리코>이다.
상대는 고베 시의원<하시모토 켄>이다.

사진출처 lomero.net

▲유명 그룹 스피드 출신의 정치가 이마이 에리코 


<이마이 에리코>는 90년대 스피드에서 보컬을 맡았던 멤버로 , 활동을 그만둔 후 치계에 입문해 자민당 의원이 되어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현재 그녀는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 상태이다.

불륜상대 남자인 <하시모토 켄>은 아이둘과 부인이 있는 상태.

이 둘은 호텔에서 함께 하루를 묵었는데, 자신들은 절대 선을 넘지 않았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다.
물론 일본 언론이나 국민들도 코웃음 치는 상태
남녀 둘이 하룻밤을 보내고, 둘이 신칸센에서 손붙잡고 자는 모습도 찍혔는데도 둘이 아무일 없었다는게 말이 되냐며 믿어주지 않고 있다.

또한 , 남자 <하시모토>는
"이마이 에리코를 보는 처음보는 순간 아이돌이 눈 앞에서 노래하는 것 같았다"
라는 아이돌과 열성팬 같은 발언을 하는가 하면,
기자회견에서는
"자신은 부인과 예전부터 사이가 틀어져있어 남남이나 다름없었다(그러므로 둘이 선을 안넘었지만 그렇다고 잘못은 없다라는 뉘앙스)"

이제부터 어떻게 할 예정이냐고 물었더니 
"계속 <이마이 에리코>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현재 부인과 언론과의 인터뷰를 봐도 예전부터 부부사이가 좋지 않았던건 맞는데, 그렇다고 이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는 발언은 정말 예의가 아닌것 같다.



<이마이 에리코>는 이리저리 책임 회피하는 애매한 말들을 했다.호텔에서 정말 하루를 보내며 아무일도 없었냐는 질문에,

"선을 넘으면 않되겠다는 생각을 해서...주저리주저리"

즉, 선을 넘었다는 것도 아니고, 선을 안넘었다는 것도 아닌 이리저리 나갈 구멍을 만들어놓는 단어선택에 놀라울 따름.


어쨌든...선을 안넘고 넘고를 떠나 확실한건 남자가 여자를 매우 좋아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다

일본의 자민당은 저번달 비서욕설 논란이 된 토요타 마유코/아베 모리토모 학원 사건에다 이번 <이마이 에리코>불륜까지 올 해들어 위기의 연속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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