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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패트병으로 엄마표장난감 만들기 


장난감을 빨리 질려하는 아이을 위해 제가 직접 장난감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이가 사 준 장난감은 가지고 놀지 않고, 집에 있는 사물들을 더 재밌어하고 특히 패트병을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직접 물품을 구입! 스피드로 만들었습니다.

엄마표 패트병장난감 준비물


투명한 패트병 작은 사이즈

세탁풀 또는 수돗물 또는 글리세린 중 아무거나 한가지(아무거나 상관없어요)

다이소에서 구입한 비즈 구슬 (또는 빤짝이는 것)

전기 테이프

깔때기(없어도 가능)

가위

▲패트병을 씻은 후 

안에 빤짝이는 구슬 또는 비즈 등을 엄마 마음대로 넣어주세요

(전 아쿠아틱한 느낌으로 블루계열로 넣었어요)

▲깔때기를 끼고 세탁풀 (수돗물 또는 글리세린 중 한가지) 을 부어줍니다.

▲뚜껑을 꼬옥 잠궈줍니다

▲전기 테이프로 감아줍니다.

이 때 팁이라면 연결부분을 세게 눌러서 쫀쫀하게 감아주는 것입니다.

▲완성작

▲다 만들어진 것을 조명에 비춰보았어요.

정말 바다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안에 모양들이 신기한지 한참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보니 뿌듯합니다.

(스노우 돔과 비슷합니다)

적은 비용으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기아빠 신고">2017.01.05 14:39 신고

    저희 아이도 만들어줘야 겠어요^^ 너무 예쁩니다..

  2. BlogIcon 오가닉한의원 신고">2017.01.05 16:58 신고

    저도 이런거 만들어봤는데 색깔모래 넣어도 예뻐요~ㅎㅎ

  3. BlogIcon reviva 신고">2017.01.06 22:01 신고

    와 너무예뻐요 -.
    스노우볼.. 크리스마스선물로 신랑이 사왔었는데 애기가 한번 떨어트리고 난뒤
    테이블에 올려 손으로 집어드는데 유리가 깨져버렸어요 =ㅂ= ..
    이렇게 만들어주면 참좋아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