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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육아하기

이케아 장난감

by 바야고양이 2016. 8. 18.

지난 주말 더위를 뚫고 이케아에 다녀왔습니다.일본 도쿄포함 수도권에 4개의 이케아매장이 있습니다.
일본 오봉야스미라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이번 이케아쇼핑 목적은 바로 아기 장난감을 위해서였습니다.이케아 장난감이 토이저러스 등 타 매장에 비하면 좀 저렴한 물건들이 섞여있어서 꽤 쓸만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사려는 물건은 보지않고 더워서 포테토에 맥주 한잔.
이케아 레스토랑은 아주아주 저렴합니다.아이스크림도 50엔,핫도그 100엔,산토리 프리미엄 몰츠가190엔입니다.


바로 MURA 물라라고하는 장난감입니다.아기들 손 발달에 좋을것 같아 구입했고 , 조립도 아주 쉽습니다.
가격도 1990엔으로 한화2만원정도에 저 크기이면 이득인것같네요.


시중 판매되는 것보다 사이즈도 큽니다.아들이 잘 가지고 놀아주니 먼데까지 다녀온 보람이 있네요.

다음은 의외의? 득템을 한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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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 상위버전 천 재질로 만들어진 야채 장난감입니다.양배추/당근/토마토/파/호박/버섯/마늘 이 아주 앙증맞게 들어있어요. 부드러워서 만지기도 좋고 이것또한 아들(10개월)이 아주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케아에서 자주가는 편이라 좋은물건(침대 및 아기가구 , 배게) 과 별로안좋은 물건(주방욕품,그릇)을 대강은 알겠더라구요.
이케아에서 아기 장난감 , 잘 고르면 나쁘지 않네요~아니 오히려 싸고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