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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리의 첫 에세이
독서간주문(書間奏文, どくしょかんそうぶん)를 구입했다.

일단 제목분석을 해보면 ...원래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독서감상문(書感想文)​​독​서간주문(書間奏文)
은 한문을 읽는 방법이 ​​도쿠쇼칸소우분(どくしょかんそうぶん)으로 발음이 똑같은데
일부러 사오리짱이 피아노를 연주하기 때문에 간주문이라는 한자를 넣어 감상문이라는 발음도 뜻도 될 수 있도록 위트있게 지은걸로 추측된다.

세카오와 팬이 많은 만큼 , 동네 큰 서점에는 없어서 북오프 온라인도 보고 기웃기웃했는데 그 사이에 품절인 가게도 두군데나 있었다
결국엔 락텐에서 무료배송으로 받음.

사오리의 소설 후타고(쌍둥이)는 구입도 하지 않았지만 , 이번에세이는 사오리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의미로써 매우 ​​​호기심이 생겼다.

받고 나서 목차와 대략의 느낌만 보고 아직 한장도 못읽은 상태(애 둘이라 책을 펼칠시간도 안남)
이럴거면 전자서적으로 사서 밤에 아이폰으로라도 읽으면 좋았을것을..라고 후회하지만
은근 수집병이 있기에 혼모노인 책을 가지고 싶었다.

간단한 사진 투척


잠깐 내용을 살펴보니 책을 쓴 것은 임신 때도 포함 출산 후도 포함 되어 있었다.
부지런한 사오리 .
어려운 말 별로 안쓰고 담백하게 쓴 느낌이었다.
어서어서 읽고 나도 감상문(かんそうぶん)을 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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