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근황_ 한달간의 한국일정을 마치고..


한달정도 일정으로 한국에 다녀오는 바람에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지못했다.


지난 두어달간은 다채로운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 중 제일 큰 일이라면 둘째임신이다.


첫째를 일본에서 낳는 바람에 산후조리다운 조리를 못하기도 했었고, 첫째의 케어도 필요해서 둘째의 출산은 한국으로 정하였다.

 한국의 병원의 선택 및 기형아검사 + 첫째의 언어검사(치료) 등의 이유로 한달간 한국의 친정에서 머물었다.


예상했던대로 2세(한국나이4세) 남자아이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다. 오히려 걷기 전의 아이가 비행기타기는 더 수월한 것 같다.

이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하네다-김포 행을 선택했다.

▲비행기의 실물을 보고 흥분하면서 좋아하는 아이 & 잡으러 다니는 엄마


기내 유아식은 미리 전화로 신청을 해놓았다.

유아식의 선택지는 피자/돈까스/스파게티 정도여서 망설임없이 돈까스를 미리 요청해놓았다.


▲대한항공의 기내유아식 돈가스 


이렇게 어째저째 비행이 끝나고, 김포공항에서 하차 

이제는 내집만큼 편하하지 않은 친정집에서 머물고 일본으로 컴백했다는 이야기...


-이전글-

일본으로 컴백_대한항공 유아식/아이 데리고 비행기타기 + 중이염

아이(1세~2세)와 함께 비행기타는 팁 총정리 _ 유모차 수하물/이유식/인천공항 베이비룸 키즈존 위치

어린이집 보내는 순서 및 어린이집 준비물

잠실 롯데월드 뽀로로파크(pororo park) 솔직 후기 _ 음식/시설 등 장점 단점

일본 마케팅의 귀재들_나리타공항의 가차(GACHA)&후쿠부쿠로(HUKUBUKURO)

아이(1세~2세)와 함께 비행기타는 팁 총정리 _ 유모차 수하물/이유식/인천공항 베이비룸 키즈존 위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